길상면 주민자치센터의 대표 동아리인 강화아버지합창단이 “LOVE FAMILY, LOVE GANGHWA”라는 제목으로 『제4회 강화아버지합창단 정기연주회』를
2017년 5월 20일 길상초등학교 삼랑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연에는 이상복 강화군수와 지역주민 및 음악애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강화아버지합창단은 강건너 봄이 오듯,
도라지꽃, 학창시설, 아름다운 내사랑, 동백꽃 등 총9곡을 열창하였으며,
찬조 출연한 테너 유승우와 정지명, 바리톤 정한욱, Violinist 류리나 등의 독창연주로 무대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는 등 흥겨운 분위기 속에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이에 이길수 강화아버지합창단 단장은“ 앞으로도 강화아버지합창단의 정기공연과
재능기부 공연을 통해 밝고 훈훈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계속 만들어 갈 것이며,
내년 정기연주회도 기대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화아버지합창단은 “아버지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다.”하는 슬로건 아래 2013년 2월 창단한 남성합창단으로 정재환 지휘자를 비롯하여 30여명의 합창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목요일에 모여 즐겁게 연습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