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점면,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활성화를 위한 삼거천 향기정원 조성
-하점면 11개 단체 삼거천을 따라 특색있는 향기정원 조성-
강화군 하점면(면장 이동수)은 지난 7일 2018올해의 관광도시 활성화를 위하여 삼거천(까마귀다리 부근)일원 약3km구간에 “향기정원 화단” 32개소를 조성하여 걷고싶은 거리를 만들었다.
금번 조성된 삼거천 꽃정원에 다년생 초본식물 구절초 30,000본을 식재하였고, 노란색이 아름다운 대청꽃씨 5kg을 파종하였다.
식재가 완료된 화단에 “사랑이 이루어지는 향기정원”, “꿈이 이루어지는 향기정원” 등의 팻말을 설치하여 특색있는 정원을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는 노인회, 주민자치위원회, 이장단,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의용소방대, 농촌지도자협의회, 농업경영인연합회, 적십자부녀회 등 11개 단체가 활동에 참여하여 화단을 가꾸었고, 단체별 담당정원을 지정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이동수 면장은 “비가오는 굳은날씨에도 하점면 단체들이 협심하여 아름다운 내 고장을 위해 힘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 활성화를 위하여 지속해서 특색있는 화단을 조성하여 다시 찾고싶은 하점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