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자치위원회, 관내 기업체, 주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온정을 나누기 위한 지역
사랑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불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전진운)는 지난 29일 추석명절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직접 만든 송편과 김세트를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60가구에 전달하였다.
불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구자옥)는 1% 사랑나눔 동아리에서 추석맞이 소외계층 지원으로 선물세트와 커피를 30가구에
전달하며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관내 기업체에서 기부한 생활용품 20세트와 주민이 기부한 쌀 10kg 40포를 생활이 어려운 60가구에 전달하는 등 온정의
손길이 줄을 이었다.
구자광 불은면장은 “소외된 이웃에 지역주민들이 앞장서 마음을 전해주어 감사를 드리며, 관내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