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 해안도로변 환경정화 활동
- 올해의 관광도시 활성화를 위해 봉사활동 이어갈 것 -
강화군 내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경남)는 지난 14일 강화나들길 4코스 내가면 외포리 해안도로변과 물량장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나들길 4코스 “해가지는 마을길” 구간 중 양도면과 경계한 지점에서 시작하여 외포리 물량장까지 3.5km에 이르는 구간으로 이름대로 해가지는 장면이 일품인 곳으로 강화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코스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찾아올 관광객들이 아름답고 깨끗한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내고장 가꾸기를 몸소 실천했다.
황경남 위원장은 “우리 강화군이『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로 선정된 만큼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내가면을 가꾸기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뜨거운 열정으로 내가면의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꾸준히 봉사를 실시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