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 환경정화 활동
-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성공을 위하여 솔선수범 환경정화 실시 -
강화군 내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경남)는 지난 30일 주민자치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광객 및 낚시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내가저수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장소는 나들길 5코스 “고비고개길” 구간을 포함하여 내가저수지 주변 3.5km에 이르는 구간으로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낚시를 즐기기 위해 관광객 및 낚시객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내가면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를 포함한 관내 유관단체에서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를 맞이하여 청결․질서․친절 캠페인에 동참하고 다시 찾고 싶은 강화 만들기에 앞장서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황경남 위원장은 “내가면의 잠재된 명품관광지로 손색이 없는 내가저수지를 관광객들이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우리 주민자치위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정화활동에 동참해 주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