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사랑의 센서 등(光)’빛을 밝히다
의지할데 없는 홀몸 독거노인들. 홀몸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빛을 밝히기 위해 길상면 사회복지협의체 위원들이 사랑의 센서 등 사업을 나섰다.
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로 독거노인 현관에 센서 등을 달아주는 것으로, 어르신들이 “아파트처럼 불이 들어오는거냐“며 다들 기뻐하셨다. 또한 ”매번 나갈 때마다 어두워서 불을 켜 놓고 외출하셨는데 이제는 안그래도 된다“면서 너무 감사하다 웃음을 지었고, 센서 등 작업을 하는 협체위원들도 이런 일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서로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