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 어려운 이웃 노후된 집 고쳐드리기 앞장!!!!”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양열)는 2017년 연간 사업계획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 노후주택 고쳐 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나무집 협동조합(조합장 정세형)과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의 노후된 집을 고치는 등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위원회는 작년 말 주민제보를 통해 뇌졸중 부인과 정신지체 자녀와 하루하루 힘들게 사느라 집수리를 하지 못해 어려운 삶을 살고 있는 윤병석(64세, 길직2리)씨 집을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나무집 협동조합 지원 하에 양철지붕 교체, 수도관 연결, 부엌 보수 공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공사에 길상지역 교회협의회 등 종교단체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예산후원, 식사 및 숙박지원 등을 자발적으로 하는 등 따뜻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으며, 또한 위원회는 나무집 협동조합과 협약식 및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유지하여 길상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