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봄맞이 환경 정비를 위해 구슬땀!
-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실시 -
강화군 길상면(면장 이선우)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상욱) 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월 22일 관내 영농 폐비닐 및 적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였다. 이번 영농 폐비닐 수거활동은 겨울동안 쌓인 영농 폐비닐을 수거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고령화에 따른 폐비닐 수거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되었다.
이날 폐비닐 수거에 나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20여명은 3개조로 나누어 길상면 전역을 다니며 농가에서 나온 폐비닐 5톤을 수거하고 주변 적치물도 함께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하였다.
길상면에서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영농 폐비닐을 불법으로 소각하거나 방치·매립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홍보 하고 있으며 2018 올해의 관광도시 준비의 일환으로 매월 주민들과 함께하는 범군민 클린데이를 추진, 봄을 맞아 강화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