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2018 올해의 관광도시 홍보 결의대회 및
봄맞이 환경정화를 위해 구슬땀!!!!"
길상면(면장 이선우)은 주요사회단체인 이장단(단장 심상점),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회장 이범택), 새마을 부녀회(회장 정영희) 등 총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월 23일 선두5리 어판장에서 2018 올해의 관광도시 붐 조성을 위한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더불어 본격적인 농번기와 행락철을 맞아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2018 올해의 관광도시의 슬로건인 “2018, friendly 강화!”에 발맞춰 길상면 주민들이 관광객을 맞이할 때 친구처럼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친절 다짐대회와 함께 깨끗한 강화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새봄맞이 대청소를 병행하여 관광도시 붐 조성에 기여했다.
이장단은 선두5리 어판장에서 선두2리 마을회관까지, 새마을 남녀지도자는 선두5리 어판장에서 선두4리 어판장까지 모두가 환한 웃음으로 대청소를 진행하였으며, 지나가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도 손을 흔들며 2018 올해의 관광도시를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길상면장은 “앞으로 2018 올해의 관광도시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주요사회단체 임원 및 면민들과 함께 붐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