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우리마을 내손으로 깨끗하게!
강화군 길상면(면장 이선우)에서는 3월 27일과 28일,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여 관광객들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내 주민들 스스로 마을 곳곳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비활동을 펼쳤다.
선두2리와 장흥2리에서 각각 노인회와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러 조로 나누어 마을의 도로변과 농수로, 나들길 등에서 약 3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길상면은 3월 27일 선두2리(이장단장 심상점) 마을 대청소를 시작으로 4월 7일까지 리별 봄맞이 청소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선우 길상면장은 “주민 스스로 참여한 이번 대청소로 우리가 마을의 대표자라는 주인의식을 심어줬다고 생각한다.”며 “바쁘신 와중에 솔선수범하여 대청소에 참여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