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
“살기 좋은 길상면 만들기에 새마을 지도자가 앞장서..”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협의회장 이범택, 면부녀회장 정영희)에서는 지난 26일 “새마을운동 활성화 특화사업”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대상자로 독거노인 길직2리 한정순 할머니가 선정됐다.
이에 26일 이전부터 협의회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도배, 장판, 대문수리,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쉼없이 봉사에 매진했다.
또한 지난 22일에는 사랑의 여름김치 담그기 행사를 진행하여 불우이웃에게 여름김치를 전달하였으며, 23일에는 길상면 노인회 분회장기 게이트볼 대회에도 새마을 남․녀지도자가 솔선수범하여 게이트볼 선수들을 위하여 점심대접을 하는 등 살기좋은 길상면 만들기에 한발 앞장서고 있다.
이선우 길상면장은 “힘든 봉사를 마다하지 않는 이범택 협의회장과 정영희 새마을부녀회장 이하 남․녀 지도자께서 살기좋은 길상면 만들기에 앞장서 주셔서 항상 감사드리며, 새마을 운동의 이념처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기’에 솔선수범하시는 여러분 덕분에 길상면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