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으로 표현하는 어르신 공경과 사랑
내가면 부녀회·삼도농가주부모임, 제16회 어르신 경로잔치 개최
강화군 내가면 부녀회(회장 유연임)와 내가면 삼도농가주부모임(회장 이순애)는 지난 4.13일(목) 내가면 주민자치센터 강당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경로잔치는 두 여성단체에서 꽃 판매, 새우젓축제 음식판매 등의 수익금으로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지역 어르신과 기관, 단체장 등 약 500여명을 초청하여 각종 음식과 노래자랑 그리고 선물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행사를 주관한 유연임 내가면 부녀회장은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유서깊은행사지만 매년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너무도 고맙고 기쁘고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내가면에 거주하시는 모든 어르신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하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