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프로그램 활성화와 올해의 관광도시 홍보를 위한
- 내가면 ⇔ 평택시 탁구동아리, 교류의 장 열어 -
강화군 내가면 탁구동아리(회장 김주익)는 지난 18일 평택시 탁구동아리 회원들과 친선경기를 통해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동아리 활성화와 2018 올해의 관광도시 방문 홍보를 위하여 내가면 탁구동아리회 김주익 회장과 이종훈 탁구 강사가 추진한 사항으로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친목 교류전을 펼쳤다.
김주익 내가면 탁구동아리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평소에 갈고 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어서 좋았고, 친선경기를 통해 체육관이 웃음꽃으로 가득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내가면을 방문한 평택시 탁구동아리 회원들에게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로 강화군이 선정됨에 따라 산, 바다, 갯벌 등 자연경관과 함께 보고 즐길 수 있는 많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자주 방문하여 주실 것”을 홍보했다.
올해 내가면 탁구동아리는 평택시 탁구동아리와의 교류전 외에도 회원들의 경기력 향상 및 동아리 활동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교동면, 양평군, 선원면 탁구동아리와의 교류전 실시 등 활발한 동아리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