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쓰레기 장소에 꽃밭조성 솔선수범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도로의 미관을 저해하는 공터에 아기자기한 꽃밭을 만들었다.
온수2리 한 주민은 오가는 대로변에 각종 생활쓰레기가 있어 미관상 않좋았는데 이번 꽃밭을 조성해서 너무 좋다며 내년 봄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이번에 꽃밭이 조성된 장소는 생활쓰레기로 인해 악취와 미관 저해가 있는 곳으로 철죽 600본을 식재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꽃밭을 조성하고 향후 관리까지 책임져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상욱) 위원장은 “비록 작은공간이지만 요양원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을 줄 수 있고 더 나아가 오가는 주민들에게도 작은 기쁨을 줄 수 있음에 기쁘다”고 말했다.
길상면장(한돈희)은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깨끗하고 청결한 미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