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양심꽃동산 조성 릴레이 ‘박차’ !
관광지, 나들길 등 청소취약지 개선에 앞장서
강화군 길상면(면장 한돈희) 5개 유관단체가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며 “양심꽃동산” 조성 릴레이 활동을 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길상면 이장단 외4개 단체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관광지 및 나들길 인근에 쓰레기 무단투기로 미관을 저해하는 청소취약지 5곳을 선정하여 단체에서 한곳씩을 담당하여 양심꽃동산 5개소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새마을부녀회를 시작으로 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부녀회, 농가주부모임 그리고 마지막날에는 길상면 이장단으로 이어지는 양심꽃동산 릴레이 조성사업에 60여명이 참여하여 깨끗한 지역 만드는 일에 앞장섰다.
정영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지역을 가꾸는 일은 늘 해야겠지만 2018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를 찾는 많은 관광객에게 지역의 깨끗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단체가 먼저 합동으로 앞장서게 됐다”고 전했다
한돈희 길상면장은 “2018 올해의 관광도시를 맞이하여 깨끗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솔선수범하여 양심꽃동산 릴레이를 하고 있는 우리 지역 단체가 매우 자랑스럽고 고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