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면 노생모(노인을 생각하는 모임) 회원 50명은 지난 28일 양도면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노생모는 삼흥천, 길정천 등 자연발생 낚시터와 나들길 3, 4코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건평항과 해안도로 그리고 진강산 등을 단체별 담당구간으로 정해 지속적인 관심을 통한 청정‧청결 양도 이미지 다지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한 이효순 회장은 “2018 올해의 관광도시 맞이를 위해 쾌적하고 깨끗한 양도 만들기에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활동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