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강화공설운동장과 문예회관에서는 강화읍의 화합과 어울림의 「제45주년 강화읍민의 날 기념 제5회 화합 한마당 큰잔치」
행사가 열렸다.
□ 이 날 행사는 이상복 강화군수, 안상수 국회위원, 윤재상 군의장 및 기관·단체장, 각 면의 면장 및 체육진흥후원회장 등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성대하게 치러졌다.
□ 강화읍 승격(1973.7.1) 45주년을 맞는 ‘제5회 화합 한마당 큰잔치’는 격년제로 열리는 행사로“화합하는 읍민! 행복 강화읍!”
이란 주제로 29개리를 12개 연합팀을 구성하여 남녀노소가 함께 어우러져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향토체육과 2부행사로 강화읍 주
민자치프로그램(민요)과 지역예술인(색소폰클럽), 그리고 북한전통예술공연 등 문화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져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 이번 행사를 주최한 김인식 강화읍 체육진흥후원회장은 “제45주년 강화읍민의 날 기념 제5회 화합 한마당 큰잔치를 통해 우리
읍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주민 모두가 화합하여 행복한 강화읍을 만드는 축제의 장으로 읍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