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깨끗한 선원면을 위한 구슬땀
- 선원면 주민자치위원회,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실시 -
선원면(면장 정범종)은, 지난 16일 주민자치위원(위원장 김종익)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영농 폐비닐 및 적치된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이번 영농 폐비닐 수거활동은 겨울동안 쌓인 영농 폐비닐을 수거하여 ‘2018 올해의 관광도시’ 성공을 위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고령화에 따른 폐비닐 수거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하였다.
한편, 선원면은 매월 주민들과 함께하는 범면민 클린데이를 추진하여 쾌적한 환경조성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