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면,“ 황금빛 개나리꽃으로 정감 있는 마을 조성 ”-
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경남)에서는 지난 6일 나들길 5코스인 내가저수지 500m 구간에 개나리꽃을 식재했다.
이 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새 봄을 알리는 노란 황금빛 개나리 꽃길이 관광객과 나들길 이용객을 반길 것을 생각하니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며 즐거워했다.
한관희 내가면장은 “개나리 꽃말은 희망, 기대, 깊은 정을 의미한다. 우리 내가면민이 노랗게 물든 개나리처럼 정감 있고,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순탄하게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또한, 우리 주민자치위원들이 마을가꾸기에 앞장서 봉사해 주어 감사하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내가면에서는 사람들에게 설레임과 따뜻함을 선사할 개나리꽃을 내가저수지 구간 외에도 외포리 일원 2km 구간에 조성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