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 꿈나무지킴이 자원봉사단 발대식
○ 강화군 삼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정길)에서는 6월 25일 삼산면주민자치센터에서 꿈나무지킴이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열었다.
○ 주민자치위원, 자원봉사단, 자율방범대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5인 1조로 주5일 방과후 저녁시간을 이용해 지난 5월 중순부터 활동을 시작하였으나 구제역과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인하여 발대식을 미뤄왔었다.
○ 이날 서정길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지역의 어린 학생들이 모두 내 자녀라는 마음으로 순찰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 최근 어린이 및 학생 대상 범죄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초등학교 주변 뿐만 아니라 중학교 주변과 인적이 드문 지역까지 범위를 확대하여 순찰을 강화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