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심성에 솔선수범, 전문역량까지...
강화군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월 정례회의가 지난 22일 내가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최유진(민간)․김명엽(공공)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주요 안건으로 2019년 협의체 특성화 사업인 ‘경로당 어르신 점심대접 행사’ 상반기 일정이 있었고, 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게이트 키퍼교육 및 찾아가는 인구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최유진 위원장은 “경로당 어르신 점심대접 행사는 작년에 이어 어르신들의 많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강화군자원봉사센터 토탈봉사(이미용, 찐빵지원)와 연계함으로써 더욱 행사가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명엽 내가면장은 “따뜻한 심성과 솔선수범하는 행동을 이미 갖추고 있는 위원분들이 전문적인 역량까지 갖춘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