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위원회 보도자료 모음] 꿈나무 안전한 통학로 우리가 만든다
강화군 내가면에서는 지난 6월 17일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찬계)와 협력단체(인천강화경찰서 내가파출소, 내가초등학교, 내가면사무소)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가초등학교 앞에서 꿈나무 지킴이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요즈음 날로 흉포해져 가고 있는 어린이에 대한 강력 범죄로부터의 안전과 주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마련하였다.
이날 내가면 주민자치와 협력단체에서는 내가초등학교 앞에서 꿈나무지킴이 플랑카드를 준비하여 어린이 범죄예방 캠페인을 전개하였고, 초등학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등․하교 길을 위해 통학로 내 안전지도와 함께 불량 환경정비를 실시하는 등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하였다.
향후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단체에서는 내가초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에 2인 1조가 되어 순찰활동을 연중 실시할 예정이며, 내가면 꿈나무지킴이 활동 운영계획에 맞춰 주기적인 통학로 캠페인과 불량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우리사회 꿈나무인 어린이가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