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내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한화순)은 10월 23일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직접 만든 고추장 45통을 관내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고추장을 받은 한 어르신은 “고추장을 직접 담그기는 힘들고 먹자니 부담이었는데, 이렇게 고추장을 직접 담가 줘 정말 감사하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한화순 부녀회장은 “사랑을 담은 고추장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작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김명엽 내가면장은 “수확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신 부녀회에 감사하며, 풍요로운 내가면을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