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면 적십자부녀 봉사회, 겨울맞이 내가면 대청소
내가면 적십자부녀 봉사회는 지난 11월 5일 겨울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겨울철을 대비해 적십자부녀 봉사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마을과 주변도로, 하천 등을 정리하는 등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썼다. 주민들은 마을 곳곳을 살피며 도로변에 무단으로 방치돼있는 쓰레기 수거와 내가저수지 주위에서 제초 작업을 실시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대청소에 참여한 한 적십자부녀 봉사회원은 “청소를 하면서 조금씩 깨끗해지는 내가면의 거리를 보니 땀을 흘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명엽 내가면장은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대청소에 참석하여 내가면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내가면 적십자부녀 봉사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대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한 내가면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