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점면 독거노인 가정 사랑의 지붕수리 전개
창후3리에서는 오늘(11.12) 태풍 피해를 입은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의 지붕을 수리하는 작업을 전개하였습니다.
혼자 어렵게 생활하는 독거노인으로 지붕 수리가 막막하여 면사무소에 방문하셨고, 이에 면장님과 이장님 그리고 지도자님이 현장을 찾아 지붕수리 작업과 주변정리도 함께 하였습니다.
하점면장(조덕환)은 "혼자 어려운 상황에서 면사무소 문을 두드려 주셔서 너무도 감사하고, 홀로 쓸쓸히 추운 겨울을 지내는 어르신이 없도록 각별히 챙길 것이다"라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