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내가면 만들기’ 대청소 실시
내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원들은 지난 11월 28일 ‘깨끗한 내가면 만들기’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 참가한 봉사자 40여명은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내가면 도로변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 및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힘썼다.
대청소에 참여한 한 회원은 “추운 날씨지만 깨끗해진 우리 고장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명엽 내가면장은 “깨끗한 내가면 만들기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