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양사면민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 개최
○ 제1회 양사면민의 날 행사가 지난 3일 1,000여명의 면민이 참여한 가운데 양사초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 이날 행사는 1부 건강걷기 및 면민의 날 기념식과 2부 면민대항 노래자랑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 기념식에서는 미술계에서 국내외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양사면 출신 전원 유광상 화백에게 양사면 주민일동의 “자랑스런 양사인” 상이 수여 됐으며 유광상 화백은 면사무소와 양사초등학교에 백호도와 산수화를 기증하면서 지역사회발전을 위하여 더욱 힘써 일하겠다는 다짐을 말했다.
○ 면민 대항 노래자랑에서는 20명의 마을대표가 참여하여 주민들의 열렬한 응원속에 교산1리 고동순씨가 대상을 수상하였고 식전행사에서 보여준 양사면 “희망의 합창단”공연은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 한편 건강걷기 대회는 2008년도에 양사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개최하였던것으로 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이번대회에tj도 개최를 한것으로 많은
주민들이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