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를 극복하는 따뜻한 손길,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 밑반찬 전달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 주민 밑반찬 전달
강화군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창화)는 2020년 4월 2일(목)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으로 인해 지역사회 주민들의 활동이 많이 침체되어 있는 요즘, 평소보다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한 것이다.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연이은 봉사활동은 길상면 관내 취약계층에게 물질적 도움뿐만 아니라 심리적 위로를 더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봄바람을 더해주고 있다.
김창화 길상면 주민자치위원장은 “민·관이 하나 되어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해나가는 지역사회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