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가 한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와 (사)본사랑의 후원을 받아 지역 주민에게 더 큰 봉사를 베풀 디딤돌을 마련했다.
강화군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창화)와 사단법인 본사랑이 2020년 7월 1일(수)에 길상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영양죽 증정행사를 가졌다.
또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발간하는 마을 소식지인 ‘길상뉴스’에 (사)본사랑이 매회 회당 30만원의 후원 광고를 함으로써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하게 되었다.
이번 증정식에서 김창화 길상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를 비롯한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따뜻한 소식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주민 누구라도 소외되지 않도록 솔선수범하여 도움을 줄 수 있는 길을 찾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