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
강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우량도서 기증
강화군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창화)가 2020년 7월 9일(목)에 강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그동안 수집한 우량도서 500여권을 기증 했다.
이날 기증한 도서는 김 은 문화분과장을 비롯한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층이 볼 수 있는 우량도서를 기증한 것이다.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의 도서 기증은 지난 해 10월 22일(화)에 강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100여권의 도서를 기증했고, 금년 2월 25일(화)에 길상 작은도서관에 100여권의 도서을 기증하는 등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
김창화 길상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책은 우리 모두가 마음의 양식을 쌓는데 필요하며, 특히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교육여건 향상에 작은 도움을 드리고자 기증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길상면 주민 A씨는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은 물론 강화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도 도서를 기증하는 등 폭넓은 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