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 민선 7기 2주년 추진사업 계획 설명회 개최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은 민선 7기 2주년을 맞아 지난 28일 이장단(단장 황교익)을 비롯한 주요 사회단체장을 대상으로 강화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들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현미 면장은 ▲사업비 255억 원이 투입되는 교동면 화개산 관광자원화 사업 ▲월선포~상용간 해안도로 개설공사 ▲대룡시장 추억의 골목길 만들기 사업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했다. 또한,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른 외부인 출입금지와 음식물 조리 금지 사항 등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황교익 단장은 “그간의 민선7기 추진사업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계기였다”며 “향후 진행 될 지역발전사업이 원만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함께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면장은 “ 앞으로의 사업 추진 및 면정 운영에 있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