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점면 이장단·마을주민의 ‘안전한 도로 만들기’
강화군 하점면(면장 김용선)은 지난 20일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의 일환으로
하점면 주요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제초작업은 긴 장마로 인해 당초 예정된 날보다 미뤄졌음에도 불구하고,
이장단 및 마을주민 등 계획된 인원 45명 모두가 참여하였다.
이연승 이장단장은 “50일간 지속된 장마기간 동안 무성히 자란 풀로 운전시야가 확보되지 않아,
운전자 및 주민의 안전을 사수하고자 장마가 끝난 곧바로 실시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마을주민을 위한 일이라면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용선 하점면장은 “장마가 끝나기만을 기다렸다가 제초작업을 실시하게 되었다.
하점면 전역이 안전지대가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