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강화군에서는 코로나19 종합상황실을 운영 중이며,
양도면 또한 면내의 다중이용시설, 공공기관 등을 방역하며 코로나19 예방활동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서 특히 우리가 유념해야 할 것은 ‘사회적 거리두기’입니다.
지난달 부분적으로 개방되었던 주민 자치센터가 16일부터 다시 잠정 휴관되었습니다.
휴관으로 동아리활동, 헬스장 이용 등 일체의 센터 이용이 불가하여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양도면민 여러분!
큰 위기에는 공동의 협력과 지혜가 더욱 필요합니다.
냉철하게 현재의 상황을 직시하여 차분하게 대응하여 주시기 바라며 여러분들 역시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되어 주민자치센터의 문이 활짝 열리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