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이장단(단장:배상욱)에서 9월 22일 행복 나눔 쌀독을 위한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행복 나눔 쌀독은 누구나 가져갈 수 있고 누구나 가져올 수 있는 쌀독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운영하며, 기탁받은 백미(8kg) 10포는 길상면 행복 나눔 쌀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배상욱이장단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나눔 쌀독을 통해 부담없이 도움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구 길상면장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나눔 행사를 하는 이장단의 따뜻한 마음이 관내 취약계층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길 바란다”며 “소외된 이웃 없이 함께 나누는 길상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