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 추석 연휴 여객터미널 코로나19 방역 강화
-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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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면(삼산면)
- 작성일
- 2020년 9월 23일(Wed) 11:39:39
- 조회수
- 144
- 읍·면
- 삼산면
삼산면은 코로나 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정부 시책에 발맞춰 추석연휴기간 재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산면(면장 차관문)은 추석명절 대이동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역 내 여객터미널(하리선착장) 내에 추석연휴기간인 오는 30일부터 10월 5일까지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관내 공중화장실 및 버스승강장 등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였고, 이번 연휴기간 여객터미널 내 열화상 카메라 설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기간 서검도, 미법도로 입도하기 위해 하리선착장을 이용하는 방문객 및 주민들은 매표 전 발열체크를 실시 이상증세가 있는 경우 주민등록 거주지 선별진료소로 안내 할 예정이다.
차관문 삼산면장은 “이번 연휴기간 석모도 방문객 증가로 코로나19가 확산 되지 않도록 방역 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방문을 자제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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