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점면 관내 5개 단체, KF94 마스크로 면민 지키기 나섰다.
하점면 관내 5개 단체,
KF94 마스크로 면민 지키기 나섰다.
강화군 하점면(면장 김용선)은 지난 17일 하점면 이장단(단장 이연승)이 주관하고
체육진흥후원회(회장 심양섭),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광섭),
농촌지도자회(회장 엄상기), 농업경영인회(회장 나찬기)와
뜻을 모아 구입한 KF94 마스크 27,100매를
면사무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지난 14일 이뤄진 하점면 이장단의
‘마스크 착용’ 캠페인에 이어서 진행된 터라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이연승 단장은 “요새 많이 착용하시는 비말차단 마스크와
KF94 마스크 중 고민을 했는데, 면민의 건강에 더 안전하다 생각되는
KF94 마스크를 구입하게 되었다.
마스크 구입과 항시 착용으로 힘든 면민들에게,
이번 마스크 지급이 생활에 소소한 활력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용선 하점면장은 “한 마음 한 뜻으로 면민 지키기에 나서주신
관내 단체에 큰 감사를 드린다.
면민들께서는 비말 차단부터 내년 봄 황사까지 대비해 사용가능한
KF94 마스크를 잘 착용하시어 건강을 지키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스크는 나눠 포장하는 작업을 거쳐
각 리 이장님을 통해 추석 전 관내 가구에 각 10매씩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