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활동 전개
- 추석맞이 취약계층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 -
길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주성)는 추석을 앞두고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해 명절을 더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 사업은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사업(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의 일한으로 길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민간업체가 함께 진행하는 사업이다. 총 7가구가 대상이며 추석 전 도배장판, 지붕수리, 싱크대 교체 등 5가구의 집수리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상가구를 추천하고 선정할 때부터 길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도적으로 참여하였고, 전문가 투입이 필요한 집수리는 전문 업체에 의뢰하고 간단한 집수리와 정리는 협의체에서 제공하여 대상자가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주거환경 향상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