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추석연휴(2020.9.30. - 10.4) 코로나19 자율 방역활동 나서
길상면 이장단 외 4개 단체 50명 봉사
강화군 길상면 5개 사회단체 (이장단, 지역사회보장체, 자율방범대, 의용소방대, 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에서는 다가오는 추석연휴 기간 코로나19 재확산 방지 및 전염경로를 차단하기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방역활동은 수도권 일원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코로나19 전염병 확산 방지와 지역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길상면 5개 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집중 방역활동은 추석 연휴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5개조로 나누어 온수버스터미널, 공용주차장, 공중화장실, 어판장 ,버스승강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방역 활동을 전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