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성가득! 영양듬뿍! 내가면-강화중학교 학부모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가져 ]
내가면은 관내 어려운 가정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는 이웃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강화중학교 학부모회(회장 정은숙, 운영위원장 이병철) 회원 12명이 참여해
아침부터 각종 재료들을 손질해 정성껏 준비한 소불고기 등 5종 반찬을 내가면사무소에 전달하면서 마련되었다.
이날 전달받은 따뜻한 ‘사랑의 밑반찬’을 내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 50세대에 직접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