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온수2리(이장 김은중)은 지난 10월 19일 주민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길상119안전센터 앞과 온수건일아파트(온수길 67) 옆 그리고 면사무소 근처 약수천 모텔 앞까지 총 1톤의 쓰레기를 수거하였다. 특히 길상119안전센터에 적치된 쓰레기는 소방대원들과 함께 수거해 '모두의 마을'이라는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
정화활동에 참석한 김은중 온수2리 이장은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 분들과 소방대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온수2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