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상면 부녀회(회장 이미선)에서 지난 10월 23일 금요일 여우고개 일원에서 꽃길 화단 잡초제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길상면 부녀회는 길상119안전센터에서부터 여우고개 버스정류장까지 잡초제거를 실시하면서 길상의 ‘걷기 좋은 길’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화단 정비 작업에 참석한 이미선 부녀회장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우리면 주민들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며 “화단을 따라 산책을 하시면서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