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면, 걷기 좋은 길 만들기 나서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 마음 헤아려 환경 정비 나서 -
강화군 불은면(면장 염명희)에서 걷기 좋은 길 만들기에 나섰다. 10월 19일부터 23일 양일에 걸쳐 해안도로변 쉼터 5개소 및 나들길 2코스의 쓰레기를 줍고 운동 기구를 청소하는 등 주요 산책로를 정비하였으며 10월 22일에는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회장 송현선)의 도움으로 광성보에서 구리포 구간 (2.2km) 양안의 제초작업을 마쳤다. 이번 도로변 환경 정비 작업은 이번 제초작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의 정서 건강을 위하여 걷기 좋은 길을 마련하고자 시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