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면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지 방문 강화쌀 홍보
○ 양사면에서는 지난 해에 이어 청정 강화쌀 팔아 주기 사업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6일 자매결연지인 강남구 삼성2동 주민자치위원회 초청으로 이재성 주민자치위원장, 이장단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등이 삼성2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강화쌀 및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특히 양사면 친환경쌀 작목반 서정훈(콩세알나눔센터 대표) 총무는 친환경 우렁이쌀을 소개하면서 토양, 햇빛, 바람, 기온 등 “섬”이 주는 천혜의 자연환경 속에서 자란 청정쌀로서 양질의 쌀을 제공할 것을 약속하였다
○ 양사면과 삼성2동 주민센터는 2007년 3월에 자매결연을 맺고 그동안 속노랑
고구마, 강화섬쌀 등 29,154천원의 친환경 농산물직거래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상호방문을 통하여 도농간 문화교류 및 체험활동도 활발히 전개해 왔다
이번 방문은 강화쌀 팔아주기를 홍보하면서 그 동안 다져왔던 유대관계를 재확인
상호 우의증진을 통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전개할 것을 약속하였으며 양사면
농업인들의 소득증대 에도 일조할 전망이다
○ 아울러 양사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월중으로 양사초등학교와 삼성2동 관내
삼릉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추진하여 학생체험 활동 및 안보교육, 홈스테이 등
학생 교류 활동을 전개할 예정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