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남궁만 이연숙)는 관내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3가구를 선정하여 집수리 및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사업(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의 일한으로 화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민간업체가 함께 진행하는 사업이다.
전문기술이 필요한 외벽수리,단열,부엌 수리는 민간업체에게 의뢰하고 협의체 위원들은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정리,청소 및 소독을 시행하였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다수가 모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집수리 각 가구마다 4~5명씩만 봉사자로 투입하여 마스크착용, 코로나 예방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청소 및 소독을 추진하였다.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위원장 이연숙)은 “코로나19로 활동에 제약이 있지만 참여해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화도면장(면장 남궁만)은“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