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양도면은 추운 겨울을 맞이해 지난 5일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회원들과 소외계층 6가구에 연탄 2,000장을 전달하였다.
이번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동절기 난방비가 부담되는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가구를 위해 새마을협의회 22명이 모두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이 소식을 접한 강화군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심화식)와 강화군 자율방범연합대(대장 최중찬) 유관 단체들이 함께 배달봉사에 힘을 보태 나눔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단체 회원들은 직접 각 가구별 300장의 연탄을 배달하여 지역주민들에게 감동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