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 석모2리 양승유 이장, 3년 연속 사랑의 쌀 기탁
“이웃 사랑 나눔 실천에 앞장서”
삼산면 석모2리 양승유 이장은 26일 삼산면사무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10kg 8포를 기탁했다.
양승유 이장은 해마다 정성들여 직접 재배한 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해 왔으며 마을이장뿐 아니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면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고 있다.
기탁한 쌀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및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