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양도면(면장 백미경)은 26일 양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유진식)와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최근 불어온 강풍으로 인해 도로변으로 나온 방치 쓰레기 잔재물을 2개 구간으로 나누워 정화활동을 펼쳤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를 위하여 환경정활동 전,후 체온체크 및 마스크 착용을 준수하며 진행 되었다. 총 6km의 도로변에서 4톤의 폐기물을 수거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특히 하우약수터는 강화 나들길 제4코스의 길목 중 하나로 나들길을 걷는 행락객들이 잠시 쉬어 약수물을 마시는 곳으로 이날 활동으로 깨끗한 약수터의 모습을 찾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