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초교 교장(주민자치위원) 지역 어르신들께 장수사진 전달
삼산면주민자치위원이자 해명초등학교 교장인 윤영란위원은 지난 2011년 2월 9일 매음노인회 어르신 20여명에게 장수사진을 액자에 담아 전달하였다.
윤위원은 지난해 3월 해명초등학교 교장으로 부임하여 지역 내에 노인들께 인사차 방문한 자리에서 노년의 지금 모습을 사진으로 찍은 장수사진을 제공해 드릴 마음을 가졌고, 이러한 뜻을 매음노인회장에게 전달하였다.
그 후 바쁜 학교 업무 등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 지난해 4월경 매음노인회 20여명 한분 한분의 사진을 정성껏 찍었으며, 이를 액자에 담아 지난 2월 9일 전달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