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나들길 제6코스(화남생가 가는 길)를 소개합니다.
* 강화나들길 제6코스 "화남생가 가는 길"(강화버스터미널-광성보)
- 강화 풍물시장의 넉넉한 인심을 느끼며 고식이들판이라고 불리는 너른 논을 지나 도감산 숲길로 들어서는 나무계단을 오른다.
- 생강나무, 진달래가 지천인 오솔길을 따라가면 부처님의 힘을 빌려 나라를 구하고자 지은 절, 선원사지와 마주한다.
- 화남생가가 있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두두미마을 잔디밭에서 형형색색의 꽃을 볼 수 있는 특별한 코스.
(거리 18.8km, 소요시간 6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