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마을 콩나물공장 크리스마스에 완공, 마을 주민들과 콩나물 나눔 행사
우리마을(원장 이대성 신부)은, 지난 2019년 10월 화재로 잃었던 콩나물공장을 되찾았다.
이번 크리스마스(2020년 12월 24일)에 드디어 준공 허가가 났다
올해 1월 8일, 콩나물 사업장은 화재로 어려울 때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지역사회 주민들께
고마운 마음을 담아 시제품으로 처음 생산된 콩나물을 선물하는 나눔행사를 진행하였다.
김재구 길상면장님과 김은중 온수2리 이장님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길상면사무소 옆 어울
마당과 각리 마을회관에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우리마을은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7,300봉지의 콩나물을 길상면민들께 전달했다.